Press Release 보도모음


12월 5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주최 창립 30주년 기념 교사 사은의 밤 및 후원의 밤 행사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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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교사들을 위한 사은행사 열려…“뿌리교육에 헌신한 선생님들께 감사”

자라나는 차세대 학생들을 위해 한글 교육과 정체성 교육에 헌신해 온 한국학교 교사들을 위한 행사가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황의연)는 지난 12월 5일 샌프란시스코 공항 힐튼 베이포트 호텔에서 한국학교 교사들을 비롯해 전직 협의회 회장들과 윤상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강완희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 원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 교사 사은의 밤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근속교사상(협의회장상), 모범교사상(총영사상), 퇴임교장상(교육원장상) 등이 수여됐으며, 협의회가 마련한 만찬과 함께 공연도 즐기고 율동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사 출처 : https://baynewslab.com/%ed%95%9c%ea%b5%ad%ed%95%99%ea%b5%90-%ea%b5%90%ec%82%ac%eb%93%a4%ec%9d%84-%ec%9c%84%ed%95%9c-%ec%82%ac%ec%9d%80%ed%96%89%ec%82%ac-%ec%97%b4%eb%a0%a4%eb%bf%8c%eb%a6%ac%ea%b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