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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한국학교협 한글 백일장·그림 그리기 대회 ‘성황’ 글짓고 그리며 ‘자긍심 키웠다’
 - 14.10.15 4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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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프리몬트 쿼리레이크에서 열린 북가주 한국학교협의회 주최 ‘제21회 북가주 학생 한글 백일장 대회 및 제14회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청명한 가을 햇살 아래에서 한인 학생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뽐냈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는 지난 11일 프리몬트 쿼리 레이크에서 ‘제21회 북가주 학생 한글 백일장 대회 및 제14회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27개 한국학교에서 백일장 80여명, 그림 그리기 대회 520여명 학생들을 비롯해 한동만 SF총영사, 신주식 SF한국교육원장, 학부모, 각 학교 교사 900여명이 참가했다.

백일장은 초등부 ‘독도’‘가족 여행’‘장난감’‘친구’, 중등부 ‘환경보호’‘독도’‘동해’‘한글’, 그림 그리기 대회는 유치부 ‘소풍’‘가족’‘생일’, 초등부 ‘내가 거인이라면’‘와글와글 정글’‘풍경’, 중등부 ‘한국’‘미래 상상 여행’‘지구가 나에게 말을 한다면’을 주제로 열렸다.

김정수 백일장 심사위원장과 김창식 그림 그리기 대회 심사위원장은 “창의력과 독특성, 완성도 등을 중점으로 공정성을 높여 심사하고자 노력했다”며 “해마다 학생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해 대견하다”고 말했다.

이날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고은비(10·프리몬트)양은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참가하게 됐다”며 “친구들과 우정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장은영 회장은 “그동안 한국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실력을 겨루며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매년 열리는 대회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드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상자 시상식은 내달 1일(토) 오후 4시 산호세 임마누엘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백일장 입상자

▶으뜸상 이승혜 ▶중등부 1등 박유정, 2등 박주은 조재은, 3등 이종혁 연은수 윤현, 4등 박정윤 허진영 유미라 윤하은 최인표 김현주 장유리 박다인 송서연 김유라 김현빈 ▶초등부 1등 정지우b, 2등 임주헌 박시윤, 3등 권민호 김대윤 김민 전이현, 4등 구지민 정은우 이소민 박유은 손채원 최하은 박주현 조수한.

◇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자

▶으뜸상 정송은 ▶중등부 1등 이수현, 2등 윤선위 김나윤, 3등 이재연 남은우 고우리, 4등 정민서 송하연 이동건 윤이브 ▶초등부 1등 김민서, 2등 이현민 김한음 김나라, 3등 이수연 안소납 우영인 이시원 양한나, 4등 고윤서 박예린 김유노 윤우진 윤희 맥켄지 스티븐스 유지선 김성민 정세령 홍엘리 한아름 박주은 김다영 송태호 서준영 이소영 전준하 서그레이스 이곤 김민주 김애린 박시은 김태영 양중현 ▶유치부 1등 양유진, 2등 백한즈 김진솔 남유준, 3등 이도훈 하희언 칭리암 김준아 고준열 이주하, 4등 김예준 조우진 리아 박사랑 양서윤 서윤영 류현준 나이안 박서현 탁예인 하영우 성유리 황병연 송온유 이재훈 이시후 임지용 이정원 심현수.

 

2014/10/14 미주 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SF&source=SF&category=education&art_id=289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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