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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 ‘김구 프로젝트 대회 시상식’] 자주독립과 문화대국의 꿈 표현
KECSF  sfkcgedu@mofa.go.kr 21.12.13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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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한국학교 학생들이 조국의 자주독립과 더불어 문화대국의 꿈을 가장 소망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와 정신을 담고 표현했다.

지난 20일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황희연) 주최로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에서 열린 '김구 프로젝트 대회' 시상식에서 한울한국학교의 은소리팀이 대상인 백범상을 수상했다.

은소리팀은 정치가 김구의 생애, 삶, 명언, 그와 함께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손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 특히 협동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젝트 대회는 선정된 역사 속 인물을 주제에 따라 학생 스스로 탐구 학습한 후, 3단 전시판에 기록, 설명하는 대회로 올해는 아버지 김구, 독립운동가 김구, 정치가 김구, 3가지 주제로 초등부 7개 팀과 중등부 10개 팀이 참가했다.

시상식에 앞서 황희연 회장은 “김구 선생이 조국의 자주독립에 대한 소원을 마음에 품고 살았듯이, 오늘 프로젝트에 참여한 모든 학생도 마음에 한가지 소원을 품어 성장하길 바란다”며, 시상식에 참가한 학생들과 지도 교사들을 축하했다.

강완희 SF한국교육원장도 “문화가 발전한 아름다운 나라를 꿈꾼 김구 선생의 선견지명이 현재의 K 문화를 주도하게 하였고,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누구나 즐기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한국의 문화를 이끌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의 김구재단 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 백범상(대상) 수상자에게는 재단 상패와 장학금이 지급됐고, 심사는 송지은(심사위원장), 조덕현, 손민호, 황희연 교장이 맡았다.

기사 링크: http://seattle.koreatimes.com/article/20211125/1390793
12월 5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주최 창립 30주년 기념 교사 사은의 밤 및 후원의 밤 행사
10월 11일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교장 및 학교 운영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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