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미국내 교육기관의 평가를 시행하는 US뉴스 &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전미 고교 탑 100에 베이지역 4개 학교가 올랐다.
There are 4 high schools from Bay Areas which were ranked within 100 conducted by US Neww and World Report
US 뉴스가 18일 발표한 전국 및 각 주별 최우수 공립학교 랭킹 자료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로웰 고교가 대학 준비지수 90.7 포인트로 52위를 기록했다.
가주내 순위는 3위를 나타냈다.
Lowell High School in SF was ranked the 3th in California and the 52th in the States.
US 뉴스는 올해 최우수 고교 랭킹 평가의 기준으로 ▲재학생들의 표준 평가 성적 ▲졸업률 ▲AP 또는 IB 시험 응시 및 합격률 등을 고려했으며 특히 ▲소수계와 저소득층 등 소외 계층 학생들에 대한 교육 중시 여부도 평가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US News considers ▲Standardized Academic score ▲Graduation rate ▲AP or IB acceptance rate ▲Minority etc
베이지역에서는 산호세 UPA(유니버시티 프리패라토리 아카데미 차터)가 55위로 뒤를 이었으며, 프리몬트 미션산호세 고교(76위), KIPP 산호세 칼리지에이트 차터(86위)가 차례대로 랭크됐다.
University Preparatory Academy Charter in San Jose(the 55th) and Mission San Jose in Fremont (the 76th), KIPP San jose College eight Charter were followed.
북가주에서는 스탁턴의 칼리지에이트 인터내셔널 세컨더리가 26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위치했다.
College eight International SEcondary in Stockton was ranked the highest which is the 26th.
한편 가주 내로 범위를 축소했을 경우 스탁턴의 칼리지에이트 인터내셔널 세컨더리와 로웰고가 각각 2위와 3위, UPA 산호세는 4위에 올랐으며 미션 산호세가 6위, KIPP 산호세 칼리지에이트 차터는 8위에 위치했다.
남가주 세리토스의 휘트니 고교가 대학 준비지수 98.8포인트로 전체 19위에 올라 가주 내 학교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The first place in California is Whitney High School in Cerritos.
US 뉴스의 이번 랭킹에서 전국 최우수 고교는 텍사스주 달라스의 스쿨 포 더 탤런티드 앤 기프티드가 선정됐다.
The first place is the States is School for the talented and gifted in Dallas in Texas 5 years in a row.
이 학교는 재학생들이 평균적으로 재학 중 무려 15~24개의 AP 과목을 수강하는 등 높은 AP 학습률을 보이면서 US 뉴스 최우수 고교 랭킹 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US 뉴스는 이번 랭킹에 전국의 공립고교와 매그닛 스쿨 및 차터고교 등 총 2만8,000여개 학교를 평가대상에 포함시켰으며, 이 중 전국 랭킹 상위 500개 학교가 금메달을, 그 다 음 2,173개 학교가 은메달을, 그리고 3,545개 학교가 동메달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김동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