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최철순)이 살리나스 지역 존 E 스타인벡 초등학교와 바스케즈 초등학교 한국어 반을 지원했다.
Director Choi gave the fund to John Steinbeck and Vasquez elementary schools.
최철순 원장은 28일 살리나스 소재 이케바나 식당에서 가진 지원금 전달식 및 상견례 자리에서 살리나스 존 E 스타인벡(담당교사 이미혜)•바스케즈(담당 교사 심수연)초등학교 한국어 반 지원금을 존 라미네즈 알리살 교육구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Director Choi met the Superintendent at Alisal Scholl District for a greeting, and gave the fund.
최원장은 “정규 한국어 반을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방과후 한국어 반을 지원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이것을 통해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애착이나 이해가 생기고, 더 많은 학생들이 한국어 반에 참여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irector Choi said “untimately, we are hoping to transform from after school Korean to the regular Korean class. This chance should bridge to the regular clalss”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이날 상견례 자리에서 학교 관계자들은 한국어 반 현황을 설명했다.
The staff at school explained about the current situation and the status of Korean class.
이에 라미네즈 교육감은 “내년 8월경 개교를 앞두고 있는 초등학교가 있는데, 한국어 교육 과정 협의를 통해 한국어 반을 정규과정으로 함께 추진해보고 싶다” 또”한국의 우수한 과학 교사나 사이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교류 하고 싶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The supoerintendent, Mr. Raminez, said ” there will be newly open school next August in 2016″ He hopes to pursue opening the Korea class there together. Also ” we are hoping to trade the great science teachers and the cyber program.”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