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장은영)가 교사들의 자질 함양과 수준 높은 한국어 수업을 위한 교사연수회를 열었다. 플레즌튼 트라이밸리 장로교회(담임목사 이명섭)에서 21일 열린 44차 교사연수회에는 베이지역을 비롯 몬트레이와 새크라멘토 등 각 지역에서 150여명의 한국학교 교사들이 참석, 자기 개발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울교육대학교(총장 신항균) 학생 6명이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Korean Immersion Program)을 운영중인 클레어 릴리엔탈 학교를 찾아 보조교사로 활동한다.한국어 이중 언어 프로그램에 한국 대학생들이 보조교사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보조교사 활동을 위해 9일 샌프란시스코를 찾은 학생들은 오는 12일(월)부터 내달 6일까지 4주간 활동하게 되며,…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회장 장은영)는 10일 산호세 산장식당에서 1차 운영위원회를 겸한 교장 연수회를 가졌다. 27개 학교 교장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새 회장단은 신년 사업안을 각 학교에 전달했으며 특히 절판된 역사문화 교재 ‘한국을 찾아라’의 재판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빛의 나라…
(왼쪽부터)정해천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자문의원, 신주식 SF한국교육원 원장, 장은영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회장, 임수성 아시아나항공 SF지점장이 지난달 30일 ‘재외동포교육 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한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아시아나항공 SF지점]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장은영)와 SF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은 아시아나항공 SF지점(지점장 임수성)과 함께 한인 청소년 교육을 위해…
<지난 13일 열린 ‘한국을 알자, 청소년 동영상 대회’ 시상식에서 신주식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장(세번째줄 오른쪽 첫번째)을 비롯한 수상 학생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SF한국교육원]> 영상 제작하며 ‘한국 문화 이해’ 샌프란시스코 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이 주최한 ‘한국을 알자, 청소년 동영상 대회’에서 SF 릴리엔털학교에 재학중인 티머시…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가 6일 주최한 ‘교사 사은의 밤’ 행사에서 모범, 근속, 차세대 교사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생님들 올해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해 동안 자라나는 꿈나무들에 한글 교육은 물론 올바른 역사인식 함양 등 한인 정체성 확립에 힘써온 한국학교…
<지난 15일 살리나스에서 개최된 ‘제 2회 한국의 날’ 행사에서 살리나스 시로부터 지역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문 이 한국어 발전추진위원회 회장, 존 E. 스타인벡 초등학교, 엘 소살 중학교 한국어반 이미혜 교사, 티벨시오 바스케즈 초등학교 한국어반…